같은 일을 세 번째 프롬프트로 시키고 있다면, 그건 시스템이 없다는 신호입니다. 이 과정은 강사가 실제 사업에서 굴리고 있는 AI 업무 시스템 2종(고르는 일 · 만드는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뜯어보고 똑같이 재현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다음 2주 동안은 각자 본인 업무 1개를 골라 자기만의 시스템으로 만듭니다. 완벽한 설계도부터 그리지 않습니다. 진짜 업무로 일단 한 바퀴 돌려보고, 거기서 걸린 곳만 구조로 만들어 갑니다. 4주 뒤에는 돌아가는 업무 시스템 1개와, 새로운 업무가 생겨도 스스로 시스템을 만들어내는 방법이 함께 남습니다.
프로그램 종료 후, 당신은 이것을 얻습니다:
강사가 사업에 실제로 쓰는 시스템 2종을 화면으로 통째로 뜯어봅니다. 강의용으로 만든 예제가 아닙니다.
완벽한 설계도부터 그리지 않습니다. 진짜 업무로 한 바퀴 돌린 뒤, 걸린 곳만 구조로 만들어 갑니다.
후반 2주는 전부 각자의 업무입니다. 4주 뒤 남는 건 필기 노트가 아니라 돌아가는 시스템 1개입니다.
채점·신뢰도 표시·안전장치·코드 검사를 직접 만들어 이식합니다. 남이 만든 걸 가져다 쓰는 게 아닙니다.

Kyra
Founder & Lead Instru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