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배의 법칙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100배의 법칙은 "다양한 업무와 분야에서 어떻게 개인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라는 한가지 주제에 집중하는 (현재는) 개인 홈페이지입니다. 나중엔 팀 홈페이지가 되길 소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간간히 개인적인 성취도 함께 기록할 예정입니다.
100배의 법칙에서 생산성 극대화는 더 오래 일을 해야함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많은 일을 더 적은 시간을 들여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찰입니다.
특히 지식 생산성 측면에서 생산성 = 아웃풋이라고 바라보면, 생산성 향상은 특정 직업에만 국한되는 이야기가 더 이상 아닙니다.
당신의 직업이 직장인, 학생, 크리에이터, 인플러언서, 연구원, 코치, 강사, 브랜드 오너, 작가 등등, 무엇이든 당신의 일에 스마트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과 디테일한 Tip들 그리고 여러 다양한 생산성 툴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여기서 소개하는 다양한 방법과 활용 사례들을 읽고 약간의 상상력을 더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걸 실제 업무 등에 적용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당신만의 활용 사례, 노하우나 팁이 있다면 제게 다시 알려주세요.

함께 사람들의 삶(생산성 향상 = 더 적은 시간동안 일하면서 더 많은 가치를 만들기)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동참해주세요.
그랜트 카돈이 말하는 가장 위험한 행동 수준은?
10배의 법칙 저자, 그랜트 카돈은 대부분의 사람이 3가지 수준의 행동을 한다고 얘기합니다. 그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네번째 수준의 행동을 추구해야 한다고 단언했는데요. 그가 말하는 4가지 행동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혀 행동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은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 뒷걸음친다. 이런 사람들은 실패를 피하려고 애쓴다. 그렇기에 어떤 시도도 하지 않는다. 이들은 도피 모드에 놓여 있다.
- 보통 수준으로 행동한다. 대부분의 사람이 여기에 속한다. 그렇지만, 이들은 실제로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느낌에 만족할 뿐이다. 사실은 가장 위험한 행동 수준이다.
- 10배로 행동한다. 이 행동 수준의 목적은 먼저 주목받고, 이어서 비판 받고 그런 다음 미움 받고, 결국에는 찬양받는 것이다. 당신을 미워하는 사람이 없다면 당신은 성공하지 못한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제 생각의 많은 부분이 실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그즈음 ChatGPT가 나왔죠!
10배의 법칙 마인드셋이 AI를 만나니, 저는 이제 10배가 아닌 100배 더 제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게 된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더 적은 시간 동안 더 많은 일을 하면서, 더 많은 책을 읽고, 이렇게 글도 쓸 수 있게 된거 같습니다. (더 많은 일을 하면서, 제가 원하는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시간은 더 많아졌습니다.)
Before AI와 After AI 시대 - 본격 생산성의 시대가 도래
우리는 생산성 부문에서 이제 BA(Before AI)와 AA(After AI)로 시대를 구분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전에도 많은 생산성 도구들이 있었습니다. 이런 도구들에 AI가 접목되면서 사람의 지식 생산성의 총량은 그 어느때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리드 호프만은 AI를 통해 Blank Page Problem을 극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실제 오랜 숙련자나 경력자가 아니어도 AI와 함께 무언가를 제대로(?) 시작하기 너무나 쉬워졌습니다. 바야흐로, 본격 생산성의 시대가 도래한거 같습니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이제 진짜로 더 적게 일하고 더 많은 것을 성취하는 것이 가능한 시대가 된거 같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론 이런 변화를 잘 받아들이고, 변화를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탐구하는 사람들이, 늘상 하던 일을 반복하는 사람들보다 휠씬 더 많은 것을 성취하게 될 것입니다.
10배로 행동하는 것도 사실 충분합니다. 그렇지만, AI 등 생산성 도구들을 적극 활용한다면, 100배의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요?

생산성 = 아웃풋이라는 생각에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디테일한 코칭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AI로 인한 경쟁의 심화에서 앞으로 개인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장과 승부는 디테일에서 갈리지 않을까요? 100배의 법칙에선 디테일에 집중한 활용과 응용에 대한 코칭에 가치를 두고자 합니다.
